인트로뤄양을 나와서 서쪽으로 향했다. 다음은 정저우와 카이펑.숭산 소림사라오쥔산을 막 오르고 나니 등산이 꽤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 오악 중 하나인 숭산에 왔다.탑림은 봤는데, 쇠 지지대가 많이 세워져 있었다. 보수 중인지 보강 중인지 모르겠지만, 보기엔 별로였다.사찰 음식 뷔페도 먹어 봤다. 요리 3가지에 큰 밥 한 그릇이었다. 배를 채우기엔 충분했지만, 기름기는 정말 없었다.소림사 무승 공연(유료)도 있었다. 큰 천막 안에서 자리를 알아서 찾아 앉아야 했는데, 결국 뒤쪽에 앉게 됐다. 경험은 그리 좋지 않아서, 개인적으로는 굳이 볼 필요까진 없다고 느꼈다./02/04청명상하원청명상하원은 뤄이 고성과 꽤 비슷했다. 다만 유료인 만큼 안에 곡예 공연, 체험형 볼거리, 쇠불꽃놀이 같은 것들이 많아서 보고 즐길 가치가 충분했다.듣기로는 카이펑에서 유일하게 가볼 만한 곳이라고 한다. 입장료가 좀 비싸긴 하지만, 한번쯤 가볼 만하다. 정저우 얼치 광장 & 큰 옥수수 빌딩정저우는 딱히 볼거리가 많아 보이지 않아서, 얼치 광장과 큰 옥수수 빌딩을 둘러봤다./02아웃트로다음에 또 정저우에 오게 되면 ‘오직 허난’을 구경해 봐야겠다.
카이펑 & 정저우
인트로
뤄양을 나와서 서쪽으로 향했다. 다음은 정저우와 카이펑.
숭산 소림사
라오쥔산을 막 오르고 나니 등산이 꽤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 오악 중 하나인 숭산에 왔다.
탑림은 봤는데, 쇠 지지대가 많이 세워져 있었다. 보수 중인지 보강 중인지 모르겠지만, 보기엔 별로였다.
사찰 음식 뷔페도 먹어 봤다. 요리 3가지에 큰 밥 한 그릇이었다. 배를 채우기엔 충분했지만, 기름기는 정말 없었다.
소림사 무승 공연(유료)도 있었다. 큰 천막 안에서 자리를 알아서 찾아 앉아야 했는데, 결국 뒤쪽에 앉게 됐다. 경험은 그리 좋지 않아서, 개인적으로는 굳이 볼 필요까진 없다고 느꼈다.
청명상하원
청명상하원은 뤄이 고성과 꽤 비슷했다. 다만 유료인 만큼 안에 곡예 공연, 체험형 볼거리, 쇠불꽃놀이 같은 것들이 많아서 보고 즐길 가치가 충분했다.
듣기로는 카이펑에서 유일하게 가볼 만한 곳이라고 한다. 입장료가 좀 비싸긴 하지만, 한번쯤 가볼 만하다.
정저우 얼치 광장 & 큰 옥수수 빌딩
정저우는 딱히 볼거리가 많아 보이지 않아서, 얼치 광장과 큰 옥수수 빌딩을 둘러봤다.
아웃트로
다음에 또 정저우에 오게 되면 ‘오직 허난’을 구경해 봐야겠다.